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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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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보령
> 관광정보 > 관광보령오봉산해수욕장
 

오봉산해수욕장

 
 
 
 
 

특징 및 소개

다섯 개의 산봉우리가 해안선을 감싸고 있는 봉화대 터가 있는 오봉산자락의 아늑한 해수욕장으로 고운 규사질의 백사장과 해안선을 따라 푸른 소나무가 13만㎢나 자생하고 있는 청정해수욕장이다.특히 주변이 조용하고 깨끗하며 해안의 기암괴석사이로 푸른 소나무가 우거져 호젓한 가족단위의 피서를 즐기기에 더 없이 좋은 곳이다.또한 물이 쪽 빠진 바다의 고운 모래를 맨발로 밟으며 걷는 산책과 모래밭의 구멍이 나오는 곳에 맛소금을 넣으면 고개를 쏙 내미는 맛 조개를 잡는 재미는 이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이라 하겠다.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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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6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충남 보령시오천면 원산도7길 121

+ 총 15개의 관광지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오봉산해수욕장
다섯 개의 산봉우리가 해안선을 감싸고 있는 봉화대 터가 있는 오봉산자락의 아늑한 해수욕장으로 고운 규사질의 백사장과 해안선을 따라 푸른 소나무가 13만㎢나 자생하고 있는 청정해수욕장이다.특히 주변이 조용하고 깨끗하며 해안의 기암괴석사이로 푸른 소나무가 우거져 호젓한 가족단위의 피서를 즐기기에 더 없이 좋은 곳이다.또한 물이 쪽 빠진 바다의 고운 모래를 맨발로 밟으며 걷는 산책과 모래밭의 구멍이 나오는..
장안해수욕장
보령 시내에서 약 13km 거리에 있으며, 백사장 모래가 곱고 질이 좋다. 3.5km 정도 길게 뻗어 있는 부사방조제 안쪽에서는 민물낚시를 할 수 있고, 바깥쪽에서는 바다낚시를 할 수 있어 낚시꾼들에게 각광받는 곳이다.주변 관광지로는 칠갑산, 장곡사, 한치고개 등이 있다.
장고도해수욕장
섬의 지형이 장구처럼 생겼다하여 장고도라고 불리워지는 이섬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전승 민속놀이인 등바루 놀이가 시작되는 명장섬이 자리하고 있는 섬이기도 하다.
장고도는 대천항으로부터 서북쪽으로 21km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100여가구 300여명의 주민이 어업에 종사하며 살고있는 전형적인 어촌마을이다. 장고도 마을의 하루생활은 새벽2시부터 어장으로 떠나는 어선의 기..
삽시도해수욕장
시도는 섬의 지형이 화살이 꽂힌 활(弓)의 모양과 같다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해안선을 따라 환상적인 기암괴석의 수려한 풍경과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쌓인 충남에서 세 번째 큰섬이다 대천항에서 하루에 세 번 운행되는 여객선으로 약 1시간 거리에 있다. 섬의 면적은 3.8㎢의 비교적 큰 섬으로 200여 가구에 500여명의 주민이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고 있으나 농경지도 많아 농어업의 소득이 고루 ..
호도해수욕장
 
여우의 모양을 닮았다 해서 호도라 명명된 섬이다. 대천항에서 1시간 10분쯤 거리에 위치한 호도는 60가구의 작은 섬이다. 마을은 섬의 북동쪽 해안에 자리하고 있다 .회갈색의 기기묘묘한 형상의 바위가 부두의 주위를 빙 둘러서 있는 것이 마치 인공적으로 한껏 솜씨를 부린 듯 현란하기만 하다.  호도해수욕장 사진먼저 규모면에서 백사장의 ..
원산도해수욕장
천항에서 30분쯤 바닷길을 헤치고 나가면 저두라는 곳에 닿는데 원산도의 초입에 해당한다. 마을 지형이 멧돼지 형상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지명인데 갯바위 낚시터로 이름이 높다. 저두에서 10분 남짓 가면 선촌으로 원산도에선 가장 큰 마을이다.섬의 모양은 동서 방향으로 길게 뻗어 있고, 섬 서편에 봉화대 터가 있던 오로봉이 자리하고 있다. 원산도의 옛 이름은 고만도라고 하였는데,산이..
무창포해수욕장
무창포해수욕장이 서해안에서 가장 먼저 개장된 해수욕장이라는 전통을 지니고있다는 사실을 아는 이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1928년에 개장되었다하니 무려 70년의 연륜을 쌓아온 셈이다. 무창포해수욕장은 경사가 완만하고 수온이 따뜻하여 가족단위의 해수욕장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가 없다. 썰물때는 아이들과 함께 게와 조개를 잡을 수도 있어서 재미도 솔솔하다.
무창포의 멋을 상징하는 또..
용두해수욕장
보령시 대천 해수욕장에서 약 5km 정도 떨어져 있는 용두해수욕장은 보령시가지에서 가는 길이 인상적이다. 가는길에 긴 남포방조제를 지나게 되는데 무려2km가 넘는 .백사장 뒤에는 방벽이 있고 그 위에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빽빽하게 소나무 숲이 형성돼 있어 시원한 그늘을 이루고 있다.
솔숲 곳곳에 야영을 할 수 있는 터가 있어 한여름 가족단위 캠핑장소로 더할 나위없이 좋은..
성주사지
신라 말기 구산선문 중 하나로 이름 높았던 곳, 성주사. 인근은 물론 전국적으로 가장 번성했던 사찰이다. 하지만 이제는 탑비와 석탑만이 남아 옛 영화를 겨우 짐작케 한다.
4기의 석탑, 1기의 탑비, 석불입상, 9천여평의 넓은 터에 무수히 산재해 있는 고대의 기와조각. '삼국사기'에 의하면 성주사는 백제 법왕에 의해 오합사라는 이름으로 창건되었다. 법왕이 왕자일..
성주산휴양림
성주산은 오서산과 함께 보령을 상징하는 명산으로 옛부터 성인, 선인이 많이 살았다 하여 성주산이라 부르고 있다. 성주산에는 질좋은 소나무를 비롯 느티나무, 굴참나무, 졸참나무, 때죽나무, 고로쇠나무 등이 자생하고 있는데 한낮에도 컴컴할 정도로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이 나무들은 피톤치드(pytoncide)라는 향기를 발산하고 있는데 이 피톤치드는 식물이 자라는 과정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발산하..
석탄박물관
보령은 석탄층이 발달되어 있어 서해안 최대의 탄광지대로 손꼽히던 곳이다. 특히 성주, 청라, 미산 등 3개면을 중심으로 생산된 무연탄은 연간 150만톤으로 이 양은 우리나라 석탄 생산량의 10%에 해당하는 양이었다.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차령산맥의 산세를 따라 성주산을 중심으로 동북에서 서남으로 뻗어내린 계곡 등지에서는 채탄작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그러나 약 40여 년..
냉풍욕장
폭염이 내리쬐는 한 여름, 시원한 곳을 찾아 바다와 계곡으로 떠나는 이들에게 새로운 별천지가 있다. 단숨에 더위를 털어낼 수 있는 별천지는 바다도 계곡도 아니다. 별천지는 아무도 생각지 못한 곳에 있으니, 보령의 냉풍욕장이다.
말 그대로 차가운 바람 목욕이라면 선뜻 이해할 수 없지만, 한번 냉풍욕장을 찾은 사람들은 그 의미에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다. 바로 폐광의 자연풍을 ..
보령댐
보령지역에서도 산 깊고 물 맑은 곳으로 꼽히는 미산지역에 들어선 다목적댐. 서해 인근 7개 시군에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보령댐은 산업적 가치뿐만 아니라 새로운 관광명소로서의 가치 역시 뛰어나다.원래 성주산과 아미산의 계곡물이 흘러들어 서해까지 흘러내리던 웅천천. 오염원이 없어 은어가 많이 서식했던 웅천천이 댐이 들어서서 거대한 인공호로 탈바꿈하였다.
특히 보령댐을 둘러싸고 나 ..
개화예술공원
공원 안에는 미술관, 음악당, 허브랜드, 돌조각 및 한국 육필시 공원, 민물고기관, 조류관, 참숯가마가 있어 연인은 물론 가족단위로 보고 느끼고 감상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각종 세미나 및 노래자랑 등 문화행사를 할 수 있도록 무료로 음악당 시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그리고 허브랜드는 다양한 관엽식물과 수생식물을 비롯 다양한 허브를 눈으로 보고 냄새를 맡아 보면서 허브의 종류와 성질을 학습할 수 있는..
대천항
서해안 시대에 걸맞는 해상교통의 요지와 서해안 어업의 전진 기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대천항은 보령 시내에서 12Km, 대천해수욕장에서 1Km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요즘처럼 바다 오염이 심한 때에도 더럽혀지지 않은 깨끗한 바다를 끼고 있는 항입니다. 깨끗한 만큼 어족이 풍부한 곳입니다.특히 배오징어와 꽃게는 보령의 특산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대천항 부두 한쪽 건조대에 빼곡히 널..